2008년 06월 23일
블로그 글쓰기를 다시 시작해볼까..
오래동안 방치해둔
나의 블로그
이곳에서 여러가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블로그 전시를 만든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다되어 간다.
흥분되게
카운트다운하며
동시다발적으로 각 개별 작가들과
동시에 연락을 주고 받으면
블로그 전시를 시작했는데... 말이다.
그때
블로그 논의를 뜨겁게 달군것도 기억나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전시문화를 보여주겠다던
포부도 기억난다.
그런 난 어디에 가고.
매일매일 어떻게 살까.
현실적 모습만 남아있게 되었을까.
여튼.
이젠.
무언가를
시작해보려 한다.
과연
그 시작이
창대할지 모르겠고.
과연
얼마나
지속될지
걱정도 되지만
오늘
같이
하늘 좋은 날엔
까짓거 질러보자.
나의 블로그
이곳에서 여러가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블로그 전시를 만든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다되어 간다.
흥분되게
카운트다운하며
동시다발적으로 각 개별 작가들과
동시에 연락을 주고 받으면
블로그 전시를 시작했는데... 말이다.
그때
블로그 논의를 뜨겁게 달군것도 기억나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전시문화를 보여주겠다던
포부도 기억난다.
그런 난 어디에 가고.
매일매일 어떻게 살까.
현실적 모습만 남아있게 되었을까.
여튼.
이젠.
무언가를
시작해보려 한다.
과연
그 시작이
창대할지 모르겠고.
과연
얼마나
지속될지
걱정도 되지만
오늘
같이
하늘 좋은 날엔
까짓거 질러보자.
# by | 2008/06/23 11: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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