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4일
10월 1일 3차 회의 내용에 관한 메일링
그날 늦은시간까지 함께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조금 일찍 가신 최영준님과 강은미님을 위해 간단히 소개해드리지요.
제 기억으로는
11시에 설탕바(분위기 매우 좋은 매력적인 공간이었음)로 장소 이동
11시 23분 - 김정희원님과 통화 / 참석해주시기로 했으나 다소 힘들겠다는 말씀. 그래도 참석하시려는 마음만으로도 행복! 다음에는 가급적 참석하시겠다는 말씀!
11시 40분 경 최영준님과 강은미님 퇴장(?) - 시계를 보며, 다소 불안해하는 최영준님은 주말을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한다는 말씀을 남기시며 유유히 사라지심. 이에 강은미님도 거리전시 관계로 계속적인 피로로 인하여 귀가. 늦은시간 회의 참석하시는라 고생많았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참여해주시려는 마음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는 귀한 주말시간을 뺏어 죄송한 마음 드네요.
12시 30분 경 고창선님 퇴장- 인천까지 가는 막차로 인하여 가심. 가시기 전까지 그 특유의 수다(?)로 좌중을 흔듬.
12시37분 10분~15분후 양아치님 오시겠다는 전화
12시 51분 양아치님 설탕바 근처에서 전화
12시 55분 양아치 설탕바 입장 - 고창선님의 자리를 뒤이어 앉은 탓인지... 그 여파 이음.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눔. 그 중 최창희의 전화 수신 못한 이유 밝힘. - GPS사용도중 전화 무시 버튼 클릭... 최창희 오전과 오후 양아치님께 두번이나 무시당함...ㅜㅜ
2시 5분 다같이 퇴장
간단히 쓴다는 것이 너무 길어졌네요...^^ 이 내용은 블로그에 넣어야 겠어요.
근데... 안타까운 것...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사진을 하나도 안찍었다는 사실! 가져간 디카는 생각도 못하고 그 다음날. 오전 가슴을 부여잡았답니다... 그 즐거운 회의시간과 뒤풀이 시간을 기록하지 못한...저를 용서해주세요.
여튼...
이제부터 중요한 얘기.
회의 시 언급해주신 구체적인 작품내용에 따른 구체적 기술지원 내용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창선님과 양아치님은 제게 작품내용을 보내주시고요,
기술지원이 필요한 최영준님은 프로그램 제작에 대한 구체적 내용(제가 잘 모르겠습니다.)정리해서 보내주시고요,
고창선님도 기술지원이 필요할 경우 구체적 기술지원내용 보내주시어요.
문수성님은 스킨제작에 대한 내용 확인해주시고, 이글루스에서 실행가능한지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혹은 이 작업을 안하실지 알려주세요.
현시발모는 회의시 제가 제안한 1내지 2명의 다른 블로거의 작품 미술치료 프로그램 참여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모든 참여작가의 기술지원외에 진행에 따른 지원내용도 보내주시어요. 최영준 님은 사전 의뢰집단 모집과 편지를 대필할 메신저 집단을 요청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니터 요원의 다른 이름 생각하신 것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최영준 님의 제안은 블로그 도우미를 줄여 블미라고 제안해 주셨습니다. (그러고는 줄곧 그 명칭을 계속 쓰시더군요...)
블로그에 공통적으로 쓸 로고 같은거 아이디어 있으시면 제안해주세요. 제작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회의록 보내드리오니, 작품내용에 대한 내용 수정하실 것은 제게 연락주세요.
위의 구체적인 내용과 함께 화요일까지 취합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글루스와 미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글루스에서 다소 모호하게 이글루스에서 전시진행을 가능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토의할 계획이오니, 가급적 위의 요청사항을 정확하게, 신속하게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내일 전화드리지요.
최창희
조금 일찍 가신 최영준님과 강은미님을 위해 간단히 소개해드리지요.
제 기억으로는
11시에 설탕바(분위기 매우 좋은 매력적인 공간이었음)로 장소 이동
11시 23분 - 김정희원님과 통화 / 참석해주시기로 했으나 다소 힘들겠다는 말씀. 그래도 참석하시려는 마음만으로도 행복! 다음에는 가급적 참석하시겠다는 말씀!
11시 40분 경 최영준님과 강은미님 퇴장(?) - 시계를 보며, 다소 불안해하는 최영준님은 주말을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한다는 말씀을 남기시며 유유히 사라지심. 이에 강은미님도 거리전시 관계로 계속적인 피로로 인하여 귀가. 늦은시간 회의 참석하시는라 고생많았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참여해주시려는 마음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는 귀한 주말시간을 뺏어 죄송한 마음 드네요.
12시 30분 경 고창선님 퇴장- 인천까지 가는 막차로 인하여 가심. 가시기 전까지 그 특유의 수다(?)로 좌중을 흔듬.
12시37분 10분~15분후 양아치님 오시겠다는 전화
12시 51분 양아치님 설탕바 근처에서 전화
12시 55분 양아치 설탕바 입장 - 고창선님의 자리를 뒤이어 앉은 탓인지... 그 여파 이음.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눔. 그 중 최창희의 전화 수신 못한 이유 밝힘. - GPS사용도중 전화 무시 버튼 클릭... 최창희 오전과 오후 양아치님께 두번이나 무시당함...ㅜㅜ
2시 5분 다같이 퇴장
간단히 쓴다는 것이 너무 길어졌네요...^^ 이 내용은 블로그에 넣어야 겠어요.
근데... 안타까운 것...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사진을 하나도 안찍었다는 사실! 가져간 디카는 생각도 못하고 그 다음날. 오전 가슴을 부여잡았답니다... 그 즐거운 회의시간과 뒤풀이 시간을 기록하지 못한...저를 용서해주세요.
여튼...
이제부터 중요한 얘기.
회의 시 언급해주신 구체적인 작품내용에 따른 구체적 기술지원 내용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창선님과 양아치님은 제게 작품내용을 보내주시고요,
기술지원이 필요한 최영준님은 프로그램 제작에 대한 구체적 내용(제가 잘 모르겠습니다.)정리해서 보내주시고요,
고창선님도 기술지원이 필요할 경우 구체적 기술지원내용 보내주시어요.
문수성님은 스킨제작에 대한 내용 확인해주시고, 이글루스에서 실행가능한지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혹은 이 작업을 안하실지 알려주세요.
현시발모는 회의시 제가 제안한 1내지 2명의 다른 블로거의 작품 미술치료 프로그램 참여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모든 참여작가의 기술지원외에 진행에 따른 지원내용도 보내주시어요. 최영준 님은 사전 의뢰집단 모집과 편지를 대필할 메신저 집단을 요청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니터 요원의 다른 이름 생각하신 것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최영준 님의 제안은 블로그 도우미를 줄여 블미라고 제안해 주셨습니다. (그러고는 줄곧 그 명칭을 계속 쓰시더군요...)
블로그에 공통적으로 쓸 로고 같은거 아이디어 있으시면 제안해주세요. 제작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회의록 보내드리오니, 작품내용에 대한 내용 수정하실 것은 제게 연락주세요.
위의 구체적인 내용과 함께 화요일까지 취합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글루스와 미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글루스에서 다소 모호하게 이글루스에서 전시진행을 가능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토의할 계획이오니, 가급적 위의 요청사항을 정확하게, 신속하게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내일 전화드리지요.
최창희
# by | 2005/10/04 02:14 | 진행과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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